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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종의 마음
이름: 청지기


등록일: 2020-06-11 08:08



시편 123편: 종의 마음

강제된 종은 억압입니다. 그러나 자발적인 종(servant)은 섬김(serve)입니다. 우리는 자발적으로 낮은 곳에서 섬기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을 낮은 곳에서 사랑하고 섬기고, 사람을 낮은 곳에서 사랑하고 섬기는 겁니다.

은혜는 늘 낮은 곳으로 흐르는 법입니다. "종의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종이 주인의 손을 바람같이, 여종이 여주인의 손을 바람같이, 낮은 곳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해야 합니다(2절). 높은 곳에 마음을 두지 않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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