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약속이 이끌어가는 교회 ▒▒ 우리영락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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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다들 잘 지내고 계신지요?
이름: 청지기


등록일: 2020-09-22 10:32



다들 잘 지내고 계신지요? 다들 강건하신지요? 코로나 거리두기 2단계로 인해 교회들마다 대면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말로 다할 수가 없습니다. 목회자로서 참 많은 무기력함을 느끼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다시 한번 성찰하고 믿음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이 됩니다. 이런 저런 드는 마음에 짧은 단상 하나 올립니다.

사람은 불안한 존재입니다. 우리 안에 있는 약함과 허물 때문에 불안하기도 하고, 삶의 작은 바람에도 이리 흔들리고 저리 흔들리기도 합니다. 그러한 불안을 이겨내야 하는데 우리 안에는 불안을 이겨낼 힘도 능력도 없습니다. 그러나 감사한 것은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불안보다 더 크신 하나님이 계십니다. 그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삶을 살아내게 됩니다.

우상을 섬기지 마라고 그렇게 강조하셨는데, 그 말씀이 더 실감나는 시대입니다. 우상이란 우리를 지배하고 우리의 삶을 결정하는 것인데, 우상을 섬기지 마라는 말씀은 이 세상 어떤 것이 너를 지배하고 너를 결정하지 못하게 하라는 말씀일 겁니다. 너의 약함이 너를 결정하지 못하게 해라. 환경의 어려움이 너를 결정하지 못하게 해라. 오로지 하나님만 너를 결정하게 해라.

지금까지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입니다. 역사 가운데 그 어떤 때보다 세계가 불안하고 삶이 불안한 시대입니다. 그러한 시대일수록 하나님의 귀함을 더 깨닫게 됩니다. 세상은 우리에게 불안을 주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소망을 주십니다. 하나님에 의해서만 우리 인생이 결정될 때, 우리는 그 어떤 자신의 약함과 세상의 두려움에서도 일어설 수 있습니다. 그런 우리영락 모든 가족들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다들 좋은 주말 되시고, 내일 주일 영상예배에서 기쁨으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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